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奉讀(봉독) | 바른교회용어
김명규 2010-11-17 추천 0 댓글 0 조회 224

奉讀(봉독)


교회에서 성경을 읽을 때 봉독한다고 한다.
그러나 봉독이라는 말은 쓰임새가
누가 글을 썼는데 그 글을
글을 쓴 사람보다 높은 사람에게 읽어줄 때
봉독이라는 말을 쓴다.

쉽게 이야기하면은
신하가 임금님에게 상소의 글을 올렸다.
그러면 신하가 쓴 글을
신하보다 높은 임금님에게 읽어야 된다.
그 때 봉독한다.

봉독의 용례는 글을 쓴 작자보다
글을 읽는 사람의 신분이 높을 때
봉독한다.

그러면 교회에서 봉독이라는 말을
쉽게 사용하는데
그 의미가 성경은 하나님이 저자이시고
독자는 하나님보다 높으신 성도들이 아니므로
봉독이라고 하면 안된다.
봉독이 되면 하나님보다 높으신 분들이
교회에 앉아 계신 것이다.

그러면 뭐라고 해야 할까!
성경에 나온다.
하나님의 말씀을 청중에게
낭독하라고 성경이 말하고 있다.
낭독이라는 말은 백성에게 들리게 하라는 것이다.
낭독이 우리 말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읽는데 더 좋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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