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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신문사]시각장애우 위한 사랑의 선물 전달
김명규 2010-05-12 추천 0 댓글 0 조회 349




시각장애우 위한 사랑의 선물 전달
빛의교회

 

 webmaster@iccnews.co.kr

 

 빛의교회(담임 안기성 목사)는 지난 25일 인천혜광학교(교장 명선목·시각장애)에 사랑의 선물을 전달했다.  15년째 사랑의 선물을 전달한 빛의교회가 이 날도 인천혜광학교 학생들에게 고급 브랜드화와 점심식사를 제공한 것.


 빛의교회는 매년 1회 혜광학교를 방문, 신발을 전달하고 있다. 인천혜광학교 학생과 한명씩과 결연을 맺은 빛의교회 교인가정은 학생들이 졸업할 때까지 기도와 물질로 함께 하고 있으며, 부담이 되지 않도록 만나거나 이름을 밝히지도 않고 있다.


 이날 교인가정으로부터 선물을 전달받은 인천혜광학교 한혁(고1)군은 “누군지도 모르는 자신을 위해 기도해 주고, 선물해 주셔서 깊이 고마움을 느낀다”며 “훗날 이분들처럼 조용한 선행을 베풀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개척교회시절부터 인천혜광학교를 섬겼던 빛의교회 안기성 목사는 “주님의 사랑을 나누는 일은 당연한 임무”라 전했으며, 명선목 교장은 교인들의 섬김에 감사함을 전하며 “이분들이야 말로 세상의 빛과 소금이다”고 말했다.

 

인천기독교신문 2009년 05월 31일 (2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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